서해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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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재게그 조회 0회 작성일 2022-05-18 02:33: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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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철을 맞이한 서해 5도, 특별경비단과 어민들의 30일간의 기록을 만나본다 '꽃게전쟁 서해 5도, 30일간의 기록’ (KBS 20170617 방송)

다큐 공감 '꽃게전쟁 서해 5도, 30일간의 기록'

첫 창단, 서해 5도 특별경비단 30일간의 “최초 밀착 취재”2016, 목숨을 걸고 중국어선을 나포한 선장 차재근. 그 후 1년. 꽃게철을 맞이한 서해 5도, 특별경비단과 어민들의 한달을 기록하다 !

“죽어도 어떻게 해.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해봐야지.”
연평도에서 꽃게잡이를 주업으로 하는 선장 차재근(58). 그는 작년 목숨을 걸고 직접 중국어선을 나포했었던 연평도 어민이다. 일년이 지나 다시 돌아온 꽃게철, 바다로 나가는 그는 아직 마음이 무겁다. 올해는 또 중국어선이 얼마나 찾아올 것인가?

대청도에서 만복호를 타고 있는 선장 배복봉(59)씨. 그는 작년 중국어선이 꽃게를 싹쓸이 해가면서 수입이 줄어 집까지 팔아야 했다. 선원들 월급을 주기 위해 육지로 나가 막노동까지 해야했던 상황, 올해 꽃게철에는 좀 달라질 수 있을까?

서해 5도 특별경비단 창단, 그 30일간의 기록을 담는다 ! 서해 5도는 EEZ(배타적 경제수역)으로 중국 영해와 맞닿아 있고 북쪽으로는 NLL(북방한계선)과 닿아있는 우리나라의 군사지역중 하나. 그런 상황을 악용해 이제까지 중국어선들은 끊임없이 우리 영해를 침범, 불법조업을 해왔다.
이에 올해 새로 창단한 것이 서해 5도 특별경비단. 대형함과 중형함, 방탄고속정을 갖추고 서해 5도를 지키는 특별경비단의 한달, 그 한달을 밀착취재한다.

서해 5도를 둘러싼 꽃게전쟁, 그 일선을 지키는 사람들 ! 해군에 입대했다가 다시 시험을 봐 특별경비단에 입단한 김운민(34) 순경, 그는 대청도 출신으로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 역시 꽃게잡이 배를 타던 어민이다. 청소년 시절 대청도에서 중국어선에 의해 괴로움을 당하던 아버지와 이웃들을 보며 해경이 되기를 결심했던 것, 또 노덕만 경사 역시 예전 중국어선을 단속하면서 동기 해경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 그 역시 새로 창단된 특별경비단의 일원.
꽃게잡이 철, 최고의 황금어장으로 불리는 서해 5도, 그 서해 5도 바다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 30일간의 기록을 담아본다.

#서해5도 #특별경비단 #꽃게전쟁
Man Oizm : 중국에서 공장 폐수부터 쓰레기가 어마어마하게 버려지는데 그 중금속같은걸 바닥에 사는 게들이 먹고 살죠...그걸 우리가 먹는거고...늙으면 여기 저기 아프기 시작할껍니다..
김청전 : 반드시, 중국의 해적선들을 반드시
물리쳐야 합니다. 검문검시를 정당하게 순순히 응하지 않으면
경고사격후 불문곡직 침몰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전술무기와 폭탄을
사용하여 가차없이 침몰시켜 버려야
한다.
소수림 : 35:45 김운민 선배님…여전히 나이 드셔도 멋지시네요ㅋㅋ 해군 사통사로 계시다 해경 사통 특채로 해경으로 가신 대청도 토박이 선배…
세상이 좁다지만 미디어로 얼굴을 볼줄이야 ㅋㅋㅋㅋ
남자이진안 : 우리해역에 침범하여
불법어획활동장면을 목격하면 그것은 어멘히 국제적으로 어획도둑이므로 나가라고 저지하는데도 나가지않는다면
발포명령해야 한다고
봅니다.
김지원 : 해양 자원 관리에는 더더욱 강하게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간 외교문제 때문에 중국어선들은 자신들이 강하게 나가도 어쩌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저렇게 마구잡이로 나오는데, 어선이라고 하더라도 상습적으로 침입기회를 엿보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국가안보에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강한 대처를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극한직업 - Extreme JOB_서해안 꽃게 잡이_#001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limit/index.html
서해안 꽃게 잡이,

서해안 꽃게 잡이 어민들의 이야기 꽃게 맛이 가장 좋다는 봄, 제철 꽃게는 짭조름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일품인데다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특히 타우린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영양 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이처럼 맛은 물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인기 만점인 꽃게를 잡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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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을 통해 치열한 직업정신을 HD 고화질로 전하는 리얼다큐멘터리

우리 사회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힘든 작업환경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극한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삶을 밀착 촬영하여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역경을 극복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의지와 잃어가고 있는 직업정신의 가치를 되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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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는역시나 : 노동일뿐인 영상에서 갓잡은 활어회를 반찬삼아 먹는 식사시간이 유일하게 선원들에게 안식을 주는 시간인것 같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풍지훈 : 저런회덮밥 오랜만에 봅니다ㅋㅋ
선상낚시 다닐때 저렇게 먹엇는데..
그때그사람 : 고기잡이도 힘든데 온갖 바다 쓰레기에 해파리떼 불가사리 거기에 다른 배가 쳐 놓은 통발까지... 애고 정말 힘든 극한 fisherman 들- 영상 자알 보고 좋아요 꾸욱 누르고 갑니다♥
레촌사랑 : 스나프 오랜만에 보네요ㅋㅋ
2002년에 꽃게 통발배 타서
2010년까지 탔었는데ㅎㅎ
지금 보면 젊어서 했던 추억이지만
진짜 그땐
디질뻔 햇어요ㅎㅎ
물론 적응이 되니까 오래 탔지만ㅋㅋ
ji yoon kang : 돈 많은 사람 안부럽다는 말이 정말 멋있습니다..

마검포항 30년 맛집! 영상보다가 못참고 쭈꾸미 꽃게 주문했어요..

#태안 #꽃게 #쭈꾸미 #먹방
본 영상은 태안군으로부터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작된 영상입니다

*뷰티관련 협찬(화장품, 성형외과, 피부과 등) 및 다이어트 제품군 협찬(약,보조제)은 일절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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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의 저작권은 주식회사 문래빗에 귀속되어 있으며 해당 영상을 영리목적으로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영리 목적으로 사용시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김철 : 꽃게철인데 중국어선들의 불법조업으로 인해 예전보다 어획량이 많이 줄고 가격도 예전 같지 않아 소비량도 줄어 우리 어민들이 한숨밖에 안나온다는데... 쯔양님이 우리 어민들께 희망이 되는 방송을 해주시는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ZyhriToyoko : Hello Tzuyang, I am currently 6 weeks pregnant and found your channel, I can not eat very much right now due to morning sickness so I’ll just binge watch all your videos to see some great food ohh and thankyou for the English subtitles ❤️ Sending lots of love from California ❤️❤️
Ally P : Dear Tzuyang, Thank you so much for the prompt English Subtitles. You really take care of your International Fans and it's much appreciated. ❤️ Love from India ❤️
Margarette Garcia : I’m one of your new subscribers and I typically don’t like watching people doing mukbang but when I watched a couple of your videos for the past few days, I end up love watching you eat and it’s quite addicting. I love love eating tooo and I thought I can EAT but nothing compared to you . Much love from Hawai’i . Aloha!
Wendy Blankemeier : Dear Tzuyang , Thank you so much for the prompt English Subtitles. I really love watching you I am a huge fan . You have our support we love you from Texa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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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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